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는 방송통신·연구·업무 시설을 위한 공간입니다. 촬영이나 편집 일정이 있는 사무실은 일반적인 퇴근 시각만으로 빈 방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녹음 중인 방, 편집 장비 전원을 유지할 방, 그날 비는 회의실을 구분하면 작업자가 출입 가능한 방부터 관리할 수 있습니다.
상암동에서 야간 촬영이나 편집이 있는 날도 같은 시간에 올 수 있나요?
촬영·녹음 중 들어갈 수 없는 방과 장비 전원을 유지할 방을 표시해 주세요. 그날 비는 공간만 먼저 방문할지, 전체 방문일을 바꿀지 상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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