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북면 포천아트밸리는 옛 채석장을 공연·전시를 하는 문화공간으로 바꾼 곳입니다. 야외에서 실내로 들어오는 시설은 입구에 모이는 흙먼지와 실내 표면을 따로 보는 편이 좋습니다.
바깥에서 이어지는 계단인지 실내 전용 계단인지 먼저 알려 주세요. 우천 시 사용할 출입구도 따로 정할 수 있습니다.
신북면에서 실외 흙먼지가 많이 들어오는 건물은 어떻게 준비하나요?
실외에서 바로 들어오는 첫 통로와 실내 전용 구간을 따로 봅니다. 비가 오면 손님이 어느 문을 쓰는지, 장비를 내릴 마른 장소가 있는지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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