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동 화훼공판장에는 꽃을 거래하는 공간과 체험 공간이 함께 있습니다. 꽃이나 식물을 취급하는 매장은 물을 쓰는 곳과 흙이 묻는 통로를 나눠 보는 것이 좋습니다.
물을 쓰는 진열대 앞과 고객 통로의 바닥재가 다르면 사진도 나눠 주세요. 물받이나 화분 이동은 별도 범위로 확인합니다.
양재동 꽃 매장처럼 화분과 물받이가 많은 곳은 어떻게 준비하나요?
옮길 수 있는 화분과 그대로 둘 진열대를 먼저 표시해 주세요. 흙이나 물기가 있는 통로와 손님이 계속 다닐 마른 통로를 나눠 작업 순서를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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